YSW입니다.

facebook이 재밌어지기 시작한 이 시점에 머리 속을 관통하는 것은 평소에 "기록을 남기는 것은 재미없고 귀찮다"라고 생각하던 저의 생각은 모순덩어리였다라는 겁니다. 

facebook은 좋은 기록 플랫폼이긴 하지만, 단 한가지가 맘에 들지 않더군요. 모든 정보가 무조건 시간 순으로 정렬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특히나 맛있는 것을 즐기는 낙으로 사는 저로서는 제가 남긴 기록을 다시 회고하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물론 제가 무슨 미식가도 아니고 저의 평가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서도 말입니다. ㅎㅎㅎ

그런 이유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부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될 것이고, 맛집경험담 위주로 (미국 중심) 내용을 채워갈 계획이고, 간혹가다 여행기도 적어보려 합니다. 혹시나 잘못된 정보가 있거나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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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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